36. photo by ‘대영’님

|

 

동행이 있어, 혼자라면 결코 찍을 수 없는 사진들을 많이 얻었다.

아래 사진들은 '대영'님 카메라에서…...

 

리컴번트가 서있을 때 자세가 좀 어정쩡 하다.

 

 

마을 가게에 음료수를 사기 위해 잠깐 들렀다.

 

 

비 오는 날 '대영'님과

 

 

'대영'님 뒷바퀴를 손보고 있는 중.

 

 

쥔린이 자전거 공구 셋트를 통째로 들고 왔다.

 

 

한 시골마을 장터……

 

 

 

 

항상 내가 자전거 타는 뒷모습이 궁금했었다.

음 나름 괜찮은 거 같다.

 

 

 

 

깨끗하게 나왔다.

 

 

저기는 무슨 일? ^^;

사람들이 항상 내자전거로 몰려드는 바람에 둘의 자전거는 찬밥 신세다.

 

 

잠깐 대기 중.

다리가 길~ 어 보이는 포즈…… 가 아니고 짧아 보이는 포즈?

 

 

 

 

 

 

마음에 드는 사진 ^^

 

 

 

 

 

 

나름 컨셉 잡고 찍은 쥔린^^;

 

 

다시 셋이 나란히 패달을 밟을 날이 있을까……

아니 셋이 다시 만나 해바라기씨 까먹으며 술잔 기울이는 날이 올까?

우리가 함께 한 날들은 추억이란 이름으로 내 마음 한구석에 조용히 자리해 있을 것이다.

언젠가 다시, 셋이 함께할 날을 기대해 본다.

 

'2009 Eurasia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10. 02. 27. 라오스 에서 흙집 짓고 있어요  (14) 2010/02/28
37. 중국 자전거여행 종합 편  (4) 2010/02/11
36. photo by ‘대영’님  (4) 2010/02/11
35. 중국 마지막 날.  (1) 2010/02/11
34. ‘리번’과 함께한 하루.  (0) 2010/02/11
33.난닝시  (0) 2010/02/11
Trackback 0 And Comment 4
  1. 박숭원r 2010/02/12 12:2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풍경 ,잔차 ,그리고 그주인들
    참 멋집니다~~~^&^

  2. 대영 2010/02/23 21:12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밥사~~!!!

    • 솔로비 2010/02/28 01:15 address edit & del

      밥 살게 라오스로 넘어와요~ ㅋㅋ

prev | 1 | 2 | 3 | 4 | 5 | 6 | 7 ... | 67 | next